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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창사59특집] '뉴파워 59인' 광주.전남 미래 밝힌다 - 광주일보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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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보 작성일 : 2011년 04월 20일 11:00 , 읽음 : 1120

창사59특집] '뉴파워 59인' 광주.전남 미래 밝힌다
2011년 04월 20일(수)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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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장 최영호

광주·전남지역 최연소 자치단체장.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거쳐 자치단체장에 오른 인물로, 각 이해집단과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줌.

*광주은행 부행장 조억헌

지역 정관계와 금융계 등에 두루 인맥을 갖춘 금융계 대표 마당발. 광주은행 영업력 향상은 물론 지난해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에 기여했다.

*화순전남대병원장 국훈

미국 골수 및 조혈모세포 이식학회·대한 소아 혈액 종양학회·대한소아과학회 등 국내·외에서 폭넓은 연구활동. 재생불량성 빈혈·소아 백혈병·소아암의 권위자.

*조선대 IT융합과 교수 김윤태

교육과학기술부의 ‘순환계 급성장애 예방을 위한 생체 위험 감지기술’ 사업 등 차세대 성장동력인 IT-BT 및 IT-ET 신기술을 연구중인 IT융합기술의 권위자.

*국민권익위부위원장 김대식

영광출신. 6·2 지방선거 당시 전남도지사에 도전, 한나라당 후보로는 첫 두자릿수 득표율을 얻는 등 한나라 불모지 호남에 교두보를 확보한 인물.

*전남교육청 정책기획담당관 김승호

해외 공교육 사례를 현장에 접목해 지역 공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전남에 학력진단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 도서벽지학교 학력신장에 주력.

*고등광기술연구소 레이저연구실장 정태문

과기원 박사 출신으로 티타늄 사파이어 레이저 시스템을 이용해 초강력 펨토초 레이저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농림식품부 2차관 정승

현 정부 내의 대표적인 농수산 전문가. 구제역 사태때 현장에 살다시피하며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했다는 평가. 개각 앞두고 유력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로 거론.

*현대.기아차 부회장 양웅철

광주고·서울대를 나온 현대·기아차 연구개발(R&D) 수장. 현대·기아차의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민노당 광주시의원 강은미

광주·전남 첫 민노당 출신 지역구 여성 광역의원.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광주시의회에 입성해 환경복지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지앤디 윈텍 대표 김정수

지난해 광주지역 전기자동차 개발업체 탑알앤디와 합병해 본사를 충남 아산에서 광주로 이전. 광주 최초 전기자동차인 ‘iPlug(아이플러그)’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영광군수 정기호

전국 최초로 저속 전기자동차 도로를 지정하는가 하면, 영광군 대마면 일대를 ‘전기자동차’특화 산업단지로 조성하는데 주력. 산업불모지 영광군을 전기자동차 메카로 견인.

*국세청 납세보호관 박훈

해남출신으로 광주송원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후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로서 7년간 지도한 조세이론을 실무와 접목, 납세자 권익보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광주광산구청장 민형배

기자 출신으로 시민단체와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청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전국적 관심을 끄는 등 ‘생활속의 진보’를 실천.

*민주당 최고위원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에 두 차례 연속 진출. 민주당 남북관계발전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백두산 화산 남북 공동 모니터링’ 추진으로 주목. 당권은 물론 대권 도전 가능성에 주목.

*한국은행 광주.전남 본부장 장택규

목포 출신. 개별 기업당 7억원 한도이던 지역 중소기업 한은 저리자금을 14억원까지 늘리는 등 지역의 실질적 혜택을 도모했다.

*교과부 과학기술인재관 이진석

해남출생으로 목포고와 전남대를 나온 호남 교육관료의 차세대 주자. 교과부 고위공무원단의 유일한 호남인맥으로 지방교육정책에 정통.

*민주당 국회의원 장병완

지난해 광주시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 진입. 기획재정부 장관 출신의 대표적 재정통. 국회 예결위 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으며 내년 예산 확보에 활약 기대.

*성창E&C 대표이사 김기영

순천에 소재한 연 매출 3450억원의 중견 플랜트 설비업체 대표. 지난해 기성액 실적 2930억원으로 지역 업체로는 사상 첫 전국 1위 기록. 공격적 해외 진출로 매년 100% 이상 매출 신장. 지난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중소기업청 차장 임충식

영광 출신으로 광주고와 한국외대 독일어과, 미국 델라웨어대 정책학 석사과정을 밟은 엘리트 관료. 지난해까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하면서 민원인 만족도·업무능력·청렴도 등 전국 1위. “문화마인드를 가져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며 문화경영 강조.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정영기

호남대 가상현실응용 지역혁신센터 소장. 문광부 공모 사업인 ‘아시아 지역 암각화 콘텐츠 자원화 사업’ 연구에 참여하는 등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다.

*전교조위원장 장석웅

나주 남평중 다도분교 평교사로 작년 전교조 위원장에 당선. 개성·창의성을 키워주는 학교 혁신운동 주도. 의무교육 확대와 무상교육 실현 등 교육복지 실현 사업 전개.

*솔렌시스 대표이사 우관제

터치센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터치패드를 생산하는 솔렌시스(주)를 광주에 설립. 광주 터치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에 앞장.

*삼성 정밀금형개발 상무 이상훈

보성 출신. 삼성 가전 등 중대형 금형 개발 주도. 2008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기술상. 광주 삼성전자 정밀금형개발센터의 책임자.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박재영

과기원 박사 출신으로 티타늄 사파이어 레이저 시스템을 이용해 초강력 펨토초 레이저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유동국

강운태 광주시장 보좌관을 지낸 경영학 박사. 지역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인 광주테크노파크 지휘자로 광주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경영전략 수립.

*과학비즈니스벨트 위원 이병택

전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지방 유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을 역임했으며, 광산업·광주전남테크노파크·R&D특구를 기획.

*아산병원 영상의학교수 서준범

여수 출신의 국내 영상의학계 최고 권위자. 신영상기법 연구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유럽·북미 방사선의학회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남 일자리창출 주무관 이영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기업사랑 헌장’을 제정하고 대불산단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완화를 주도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전남 만들기’에 노력.

*광주 신세계 대표 조창현

지역 유일의 현지법인 유통 대기업으로서 지역과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모델기업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CEO. 여성친화적 ·소비자 중심 유통문화를 추구.

*전북경찰청장 강경량

장흥 출신으로 호남 경찰 인맥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경찰대 1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대통령비서실, 강북경찰서장, 광주경찰청 차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광주YMCA 사무총장 내정 김신희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다음달 4일 광주YWCA 신임사무총장에 취임한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과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활동.

*호남신학대 교수 박수용

재즈 명문 미국 뉴스쿨 유니버시티와 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한 정통 색소폰 연주자로 재즈 불모지 광주에 새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박수용 쿼텟을 조직, 활동중이다.

*여수 동백원 원장 김홍용

여수의 사회복지시설법인 송정회 이사장이자 장애인 시설 동백원 원장. 장애인 직업재활과 자립생활을 돕는 등 전남 동부지역 장애인들의 지킴이로 인정받고 있다.

*전남 유기농 명인 1호 라상채

14년 동안 친환경농법으로 고품질의 단감을 생산하면서 전남 유기농 명인 제1호로 선정됐다. 전남 지역 대학과 고등학교에 출강하며 유기농 기술보급에 힘쓰고 있다.

*'아트광주' 발행인 서동환

광주지역 미술계 소식을 담은 월간지 ‘광주아트가이드’를 창간했다.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 소식을 전하는 매개 역할을 하고 있다. 조선대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전공.

*광주시향 지휘자 루드비히

지난 3월 광주시향 지휘자로 부임,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쾰른 체임버오케스트라 지휘자로도 활동중.

*자원봉사 전문가 송윤순

25년 간 9개의 봉사단체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자원봉사의 무한한 가능성 제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양궁 국가대표 기보배

광주시청 소속의 ‘얼짱 신궁’. 지난해 양궁 월드컵 3관왕이자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4연패의 주역. 지난 12일 끝난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땄다.

*극장 '통' 대표 오설균

20년 넘게 연극계에 몸담고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극단 ‘청춘’ 대표를 맡고 있다. 올초 광주 도심에 극장 ‘통’을 개관, 지역 문화계의 활성화를 꿈꾸고 있다.

*프로 바둑 9단 박정환

광주출신의 프로 바둑기사로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2관왕.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최연소기록으로 입신에 등극했으며 현재 한국기원 바둑 랭킹 3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새날학교 교장 이천영

광주 외국인 노동자의 대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새날학교의 교장이면서 외국인 근로자문화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지역 외국인 노동자의 처우 개선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문학들' 발행 송광룡

장성 출생으로 전남대 국문과를 졸업. 2001년 도서출판 심미안을 설립, 2005년 종합문예지 계간 ‘문학들’을 창간하고 지역문단 활성화와 문학을 통한 소통의 장을 일구고 있다.

*건축사 박홍근

건축문화사랑 신문 편집인. 어번 폴리 지역건축가, 사직공원 공공예술프로젝트 참여작가, 광주문화재단 정책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 안에서 삶의 질과 연계된 건축의 방향을 제시.

*미쓰에이 멤버 수지

‘배드걸 굿걸’ ‘스텝업’으로 알려진 다국적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멤버. 광주 출생으로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열연하는 등 가수 이외에도 연기자,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광주여성재단 사무총장 오미란

현장과 이론을 접목시킬줄 아는 여성재단의 브레인. 전남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전남여성플라자 정책연구실장, 전남대여성연구소 연구원 등을 맡았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이어진

‘Wish to fly’ 등을 무대에 올렸고 문예회관 30주년 기념작을 준비중이다. 세계합창올림픽 그랑프리, 한국합창총연합회 ‘올해의 지휘자상’ 수상.

*광주 노대동 성당 기재학 신부

농민과 이주민을 위해 일해왔다. 지난해 창립한 광주인권평화재단의 상임이사로 해외 긴급구호 활동과 인권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윤익

지역 작가들이 참여한 프랑스 파리 정원 미술 축제를 기획하는 등 크고 작은 전시회를 기획했다. 설치 작가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광주YMCA 사무총장 안평환

1995년 광주YMCA 인턴으로 시작한 전통 YMCA맨. 역대 광주 Y 최연소 사무총장이다. 주남마을 5·18 희생자 위령비 설립을 주도했으며, 골목 인권사업을 진행했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이무용

전공인 ‘장소 마케팅’ 관련,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 등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지역 처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재독 화가 세오

본명 서수경. 독일 쾰른에 세워진 아트호텔에 단독으로 작품을 설치하는 작가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마이클 슐츠 갤러리의 전속 작가. 조선대 서양화과 졸업.

*월드뮤직페스티벌 감독 인재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1000회가 넘는 음악행사를 진행한 베테랑 기획가. 아시아문화전당의 중요 콘텐츠가 될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을 개최.

*광주시의원 정병문

광주장애인 총연합회장, 광주장애인단체 총연맹 공동대표를 역임하는 등 광주지역 장애인·사회복지 등을 위해 공헌해 왔으며 민주당 비례대표 광주시의원으로 지방자치에 입문.

*광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홍식

동신대 교수출신으로 체육인 중심의 광주체육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각 경기단체들로부터 한차원 수준높은 체육행정을 펴가고 있다는 평.

*광주FC 포워드 박기동

프로축구 K리그 신생팀 광주 FC의 주장. 191㎝의 장신으로 유연함과 폭발적인 공격력을 겸비한 광주 FC 공격의 핵심 전력. 차세대 스트라이커 재목으로 평가.

*광주 무각사 주지 청학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다도 강좌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이끌었다. 무각사 문화관을 활성화했으며 타종교의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종교화합에도 힘쓰고 있다.

*서양화가 김상연

지난해 열린 마이클슐츠갤러리 전시에서 모든 작품을 판매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대 미대· 중국 항저우 국립중국미술학원 대학원을 거친 뒤 동양화의 현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박선정

광주 문화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광주문화재단의 운용을 책임지고 있다. 광주브랜드 공연 제작 등 신규 사업도 진행중이며 광주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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