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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세계어린이집, 패밀리전문요양원 위문공연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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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보 작성일 : 2011년 01월 27일 20:03 , 읽음 : 1203

신세계어린이집, 패밀리전문요양원 위문공연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신세계어린이집(원장 황정련) 원아 30여명은 27일 오전11시 북구 생용동에 위치한 패밀리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황정련 신세계어린이집 원장은 딸들의 사랑이 그리운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안아드리며 위로와 격려를 하고 있다.
신세계어린이집 원아들은 평소 익힌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잔치를 펼쳤다. 또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르신들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뽀뽀를 해드리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번져갔다.

 

김용치(67)어르신은 “오랫만에 귀여운 손주들의 재롱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니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며 신세계어린이집 원아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신세계어린이집 우의정을반(지도교사 위난영)원아들은 신랑각시 율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황정련 신세계어린이집 원장은 “매일 똑같은 지루한 일상에 어린천사들의 재롱을 보시고 어르신들이 생활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어린시절부터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고운 심성이 길러 봉사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맛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어린이집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공연을 펼쳐왔으며,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 북부지사(지사장 선만수)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신세계어린이집, 패밀리전문요양원 위문공연]

 

   
 황정련 신세계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사랑스런 재롱을 통해 어머님, 아버님들이 더 젊어지시고 삶의 활력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전달하는 작은 천사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라며,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신세계어린이집 원아들
   
 영의정을반(지도교사 박양금)원아들은 평소에 갈고 닦은 무용솜씨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송윤순 패밀리전문요양원 원장, 선만수 국민건강보험 광주북부지사장, 황정련 신세계어린이집 원장과 원생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하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신세계어린이집 원생들은 원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들어온 왕관모자를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씌워드리며 "건강하게 오래 오래사세요"라며 따뜻한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
   
 장서영 신세계어린이집 원생은 어린이들의 사랑에 감동을 받아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할머니에게 다가가 "할머니 울지마세요. 저희가 있잖아요"라며 재롱을 떨며 위로해 주고 있다.
   
 김재옥 패밀리전문요양원 요양보호사 조장과 요양보호사들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들의 재롱잔치를 함께하며 따뜻한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용치(67)어르신은 어린이들의 율동에 감동을 받아 "최고의 멋진 공연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윤순 패밀리전문요양원원장, 선만수 국민건강보험광주북부지사장, 신세계어린이집 원생과 어르신들은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살피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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